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,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.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receiving line : (파티에서)손님을 맞이 하는 영접라인오늘의 영단어 - mental disorder : 정신이상오늘의 영단어 - bring down barriers : 장벽을 허물다 오늘의 영단어 - preview : 시사회, 예고편오늘의 영단어 - torture : 고문하다, 괴롭히다오늘의 영단어 - awry : 뒤틀어져, 굽어져, 잘못되어오늘의 영단어 - inmate : 죄수, 감옥안의 수감자, 재소자오늘의 영단어 - mercury : 수은, 수은주, 온도계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